바로 아래에 있는 사진도 한 해를 보내며 찍은 사진인데 구정이 되어서야 그 다음 글이 달리는 이런 게으른 블로거 같으니!
내 스스로에게 변명을 늘어놓자면 그동안 바쁘지 아니했던가!
정말 구차하긴 하다.
사실 계속되는 경쟁피티 속에서 나 뿐만이 아니라 회사 전체가 초 비상이었다가 어제 비로소 모든 피티가 종료 되었다.
그 기념으로 전체 회식을 하고 계속 섞어먹는 술에 떡이 되어 집에서 기절한 후 오늘 다시 회사에 나왔다. (아니 맥주에 와인을 타 먹는다는게 말이 되는가!)
다들 연휴전날이라 들떠있는 상태로 탱자탱자 오전 근무를 보냈다. 짬뽕라면으로 해장을 하며 점심식사를 마친 지금 슬슬 주위를 둘러보고 있다. 언제 튈까....
그래도 이번 연휴는 길어서 기분은 좋다. 명절 내내 집안식구들과 어울려야 하는 즐거움과 괴로움이 공존하지만 어쨌든 연휴는 연휴.
생각같아선 새로 산 이스케이프를 타고 멀리 다녀오고 싶지만.....
좀 쌩뚱맞은 글이다.
여기 다녀가시는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많이요!
내 스스로에게 변명을 늘어놓자면 그동안 바쁘지 아니했던가!
정말 구차하긴 하다.
사실 계속되는 경쟁피티 속에서 나 뿐만이 아니라 회사 전체가 초 비상이었다가 어제 비로소 모든 피티가 종료 되었다.
그 기념으로 전체 회식을 하고 계속 섞어먹는 술에 떡이 되어 집에서 기절한 후 오늘 다시 회사에 나왔다. (아니 맥주에 와인을 타 먹는다는게 말이 되는가!)
다들 연휴전날이라 들떠있는 상태로 탱자탱자 오전 근무를 보냈다. 짬뽕라면으로 해장을 하며 점심식사를 마친 지금 슬슬 주위를 둘러보고 있다. 언제 튈까....
그래도 이번 연휴는 길어서 기분은 좋다. 명절 내내 집안식구들과 어울려야 하는 즐거움과 괴로움이 공존하지만 어쨌든 연휴는 연휴.
생각같아선 새로 산 이스케이프를 타고 멀리 다녀오고 싶지만.....
좀 쌩뚱맞은 글이다.
여기 다녀가시는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많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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